DUR 홍보동영상

Na) 병을 고치기 위해 먹는 약이 때로는 독이 될때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여러가지약을 동시에 먹을 경우 약물간 상호 작용으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먹을 경우 해로운 약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약품처방조제지원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게 약을 복용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병원에서 약을 처방하고 약국에서 조제할 때 약에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환자가 먹기전에 안전여부를 점검해 줍니다.
환자가 여러곳의 병원에 갔는데 한번에 여러종류의 약을 같이 먹거나 현재 먹고 있는 약과 새로 받은 약을 함께 먹는 경우 안전한지를 점검해 주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DUR(의약품 처방조제지원시스템, Drug Utilization Review)
의사가 약을 처방하고 약사가 약을 조제할 때 그 내용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실시간 전송되어 함께 먹으면 안되는 약, 중복 투여되는 약 등을 2~3초안에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의사는 문제 약이 확인되면 처방내용을 수정하여 환자에게 처방전을 발행합니다.

약사는 처방내역을 다시 한번 점검하여 의심되는 약이 있으면 처방한 의사에게 확인 하게 됩니다.

환자상태에 따라 반드시 필요한 약이라면 의사의 판단하에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의사와 약사는 환자에게 약을 먹었을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이나 주의사항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함계 먹어선 안되는 약, 어린이나 노약자가 먹으면 안 되는 약 등을 병원과 약국에서 이중 점검 함으로써 환자는 약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서로 다른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이 중복되거나 함께 먹어도 안전한지 여부를 알 수 없었습니다.

안전하게 약을 복용하여 우리의 건강이 보호됩니다.
약 정보를 실시간 확인해 의사, 약사는 안심하고 처방, 조제할 수 있습니다.
약의 부작용 예방으로 의료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약을 투약 받기 위해서는 확인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Na) 2만여가지 이상의 약제
2010년 부터는 의약품 처방조제지원 서비스(DUR)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안심하고 약을 복용할 수 있는 사회를 복건복지가족부와 함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엔딩자막) 약!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보건복지가족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