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근경색증 UCC 동영상

<구급차>
남자구조원 : 환자분 천천히 호흡하세요.. 천천히, 괜찮으세요.
여자구조원 : (병원에 전화를 하면서) 심근경색이 의심되고 있습니다
<내레이션> :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김진혁씨는 어느날 갑자기 사망하게 됩니다. 과연 무엇이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것일까요? 그리고 막을 방법은 없었을까요?
<임부장> (사무실 들어오며) 자자자!!! 주목.. 이번 프로젝트 대성공이야..
모두 수고들 했어.
<직원들> : (환호성)
<임부장> : 오늘 내가 한잔쏘지..
<김실장> : 콜입니다. 자자. 오늘 다 같이 한잔하자고..
<여직원들> : 네~~에
<김실장> : (갑자기 답답한 듯 가슴을 턱치며) 아.. 아..
<여직원> : 실장님 괜찮으세요?
<임부장> : 모해 김실장 빨리가자고
<김실장> : 아...예~~ 갑니다. 고고고~~
<내레이션> : 몇일째 야근하느라 집에도 못 들어간 김실장은 계속 가슴이 답답하고 구토 등 몸에 이상 증상을 느꼈으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회식자리로 향하게 됩니다.
<여직원> :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부르며 흥겨워 한다)
<김실장> : (싸이 말춤 추며) 오빤 강남스타일 직원들
(갑자기 쓰러지는 김실장을 보며 직원들 놀라서)
<여직원> : 김실장님 괜찮으세요?
<김실장> : 왜그래.. 김실장..김실장.
<임부장> : 빨리 구급차 불러. 김실장. 김실장
(현장으로 구급차가 달려온다)
<임부장> 김실장 정신좀 차려봐
(구급차 들것에 실려 나간다)
<여직원> : 김실장님..
<임부장> : 갑자기 왜 저러는 거야?
<내레이션> : 이렇게 갑자기 심장의 혈관이 막히는 급성심근경색증!
신속한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 중 1/3이 이 무서운 질환으로 사망하게 되는데요. 과연 증상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흡연과 운동부족 등이 원인이 되는 급성심근경색증은 환자의 대부분이 갑작스러운 가슴의 통증을 호소하며 시작됩니다.
또한 식은땀, 구토, 소화불량 등의 증상 역시 급성심근경색의 초기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15분 이상 지속된다면 1시간 이내에 가까운 병원에 가야합니다. 초기 점검이 가장 중요한 급성심근경색증의 경우 좋은 평가를 받은 가까운 병원에서 빠른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교수> : 심장혈관이 완전히 막혀서 통증을 유발하는 상태, 그 상태를 우리가 심근경색증이라고 합니다. 응급실에 내원하면 먼저 심전도를 확인해서 심근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혔구나 라는 것을 쉽게 진단할 수가 있습니다. 팔이나 다리의 혈관을 통해서 풍선으로 막힌 혈관을 확장시켜서 혈류가 다시 갈 수 있게 치료를 합니다
가슴의 통증이 지속되면 치료 가능한 병원에 빨리 도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의 '병원평가 정보'를 참고하세요!]

<내레이션> : 이젠 병원평가 정보로 가까운 병원을 미리 확인하세요.
빠르고 적합한 치료로 우리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급성심근경색증‘ 미리 알고 대비하면, 확실히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