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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자가조절법

치료명

통증자가조절법(patient controlled analgesia, PCA)

통증자가조절법(PCA)이란?

통증이 있을 때마다 체내(정맥, 경막외강 등)에 설치된 1회용 펌프 또는 통증자가조절장치를 통해 환자가 스스로 진통제를 투여하는 방법이며, 통증을 환자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급여기준

수가 설명

통증자가조절법(patient controlled analgesia, PCA)을 주입방법에 따라 경막외주입과 정맥내 주입이 있으며, 주입로확보 및 관련 장치를 연결하는 시술 수가와 다음날부터 관찰 행위에 대한 수가로 나뉘고 있습니다.

치료비용
  • 모든 행위료에는 의료기관종별 가산율이 적용되며,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의원에 따라 가산율은 달라집니다.
    (종별 가산율은 상급종합병원 30%, 종합병원 25%, 병원 20%, 의원 15%임)
  • 진찰료, 입원료 등 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됩니다.
  • 의료법 제46조에 따라 선택진료를 받는 경우에는 선택진료에 관한 규칙에 의한 선택진료비가 추가 발생합니다.
  • 이외 급여대상 이외의 환자에게 시행시 다른 방법(PCA이외)의 통증관리방법을 충분히 설명하고 환자가 서면으로 신청한 경우에 한하여 수기료 및 치료재료비용은 「요양급여비용의 100분의 100미만의 범위에서 본인부담률을 달리 적용하는 항목 및 부담률의 결정 등에 관한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률을 80%로 적용합니다.
본인부담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