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원 농어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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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0 | 작성일 | 2011.03.30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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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지영수)은 3월 28일(월) “도와주기, 함께하기, 다가가기”를 슬로건으로 전남 장흥군 회진면 삭금마을과 1社1村 자매결연을 맺었다.
1부 행사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하는 “1社1村 자매결연 행사”에 지역기관장을 비롯하여 5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지영수 지원장과 이창희 이장이 협약서를 교환하였다. 지영수 지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광주지원은 지역 농어촌의 발전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 영위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2부 행사로 어르신들의(65세 이상, 30명)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가 진행되었다. 거친 바닷바람에 굴곡진 주름살에 화장을 하고, 한복을 입은 모습에 어색하신 듯 웃는 모습이 어린 아이처럼 너무도 천진무구하였으며, 할머니를 더욱 그립게 하였다.
3부 행사는 저탄소 녹색친환경 조성을 위한 “2011년 식목행사”를 마을 뒷산에 주민과 함께 호두나무, 감나무 등 약 60여 그루를 식재하였다. 마을이장은 3년 후에 수확하면 심평원 식구에게 제일 먼저 보내겠다고 말씀하는 등 1사1촌의 훈훈한 이야기가 오고 갔다.
마지막으로 사람이 그립고, 자식과 손자를 그리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위안잔치”를 하였다. 막걸리, 떡, 과일 등 정성스레 준비한 다양한 음식 대접과 어르신들과의 말벗을 통해 80여년의 기나긴 인생여정의 희노애락을 듣는 등 가슴 찡한 아름다운 소통이 이어졌다.
광주지원은 앞으로도 끈과 끈이 이어지듯 지속적인 관심으로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도상생과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일손 돕기, 마을(바닷가 청소)가꾸기, 건강상담, 독거어르신 집안청소 및 도배, 장수사진촬영, 지역특산물 직거래 행사 등 농어촌사랑 릴레이 활동에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붙임 : 행사관련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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