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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경증외래환자 약국 본인부담 인상 질병 목록
담당부서 복지부 보험급여과 작성일 2011.09.28 조회수

10월부터 고혈압 등 52개 질환자,

대형병원에 가시면 약값 부담이 늘어납니다!

동네의원에서도 진료 가능한 고혈압과 당뇨병 등 52개 질병 치료를 위해 대형병원을 방문해

약 처방을 받을 경우, 환자가 부담하는 약값이 아래와 같이 차등 인상됩니다.

<약국에서 환자가 부담하는 약값 비율>

약국에서 환자가 부담하는 약값 비율

대상질병

구분

약값 본인 부담률

고혈압·당뇨병 등

52개 질병

(보건복지부 고시)

상급종합병원에서 처방받은 경우

30(현행)→50%

종합병원에서 차방받은 경우

30(현행)→40%

의원, 병원에서 처방받은 경우

30%(현행과 같음)

* 대형병원을 이용시 약값 본인부담률이 왜 올라갈까요?

- 대형병원의 외래환자 집중을 완하하여 고유 기능인 중증환자 진료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고,

- 대형병원의 진료 필요성이 낮은 환자는 진료비가 저렴한 병·의원을 이용하도록 하며,

- 이렇게 절감된 건강보험재정을 동네의원 방문환자의 진찰료 부담 경감 등에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번 약값 본인부담률 인상은 대형병원 방문시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동네의원과 일반병원은

지금처럼 저렴한 비용(약값 본인부담률 30%)으로 치료 및 관리가 가능합니다.

○ 아울러 2012년 1월부터,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가 동네의원을 선택하여 이용하면 진료비 본인

부담률이 현행 30% → 20%로 낮아져 환자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 대형병원 경증외래환자 약국 본인부담 인상 질병 목록 :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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