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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전자청구(EDI) 설문조사 실시
담당부서 홍보실 작성일 2007.09.04 조회수
제 목 : 의보련, 진료비전자청구(EDI) 설문조사 실시

\ 요양기관 EDI 방식에 대해 만족과 필요성과 편익에 대해 긍적적 의료보험연합회(회장:尹成泰)가 2천년 사이버 시대를 맞이하여 진료비를 전자청구 (EDI)방식으로 청구하고 있는 요양기관에 대해 EDI 청구관련 문제점과 불편사항 등을 설문조사 한 결과,
대다수 요양기관이 EDI 방식에 대해 만족하고 있으며 필요성과 편익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실시한 설문조사는 의보련이 '99년 11월에 무작위로 2천개 요양기관을 표본 선정하여 요양기관에서 느끼는 EDI 청구관련 문제점 및 불편사항 등을 찾아 해결함으로써 EDI 청구의 안정적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실시하였다.

설문조사에 응답한 555개 기관의 83%가 긍정 또는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요양기관이 EDI 청구후 가장 좋게 느낀점은 청구업무의 간소화 및 청구비용의 절감(53%)과 지급기일 단축(33%) 등으로 응답하고 있어 향후 2000년의 EDI 청구 확대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의보련은 금번 설문지 조사와 인터넷 web서버, 방문조사를 통해 실시한 조사에서 나타난 많은 긍정적 성과에 터잡아 요양기관과의 의사교환체계, 자료 송/수신을 위 한 요양기관의 컴퓨터 처리 미숙, 수가/약가 등 제도 변경시 이에 따른 준비기간 부족 등 일부 불편 및 건의사항이나 요양기관의 미숙지 사항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한 해소방안을 마련하여 요양기관의 EDI 청구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의보련은 특히, 한국통신의 협력 전산업체의 A/S 만족도 조사에서 71%가 만족하거나 보통이라고 응답하여 비교적 A/S가 잘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불만족 기관이 일부 상존하고 있고, EDI 청구기관으로 인정 받은 후 전산 프로그램보완이 안돼서 실제 청구를 못하고 있는 전산환경상의 미비점에 대해서는 EDI 협력기관인 한국통신에 이를 통보하여 해소방안을 마련토록 조치하였다.

한편, 진료비 청구시기 조사에서 EDI 청구기관의 78%가 1?10일 사이에 청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과 관련하여 청구물량의 집중을 막고 효율적인 심사지급을 위해 청구시기를 요양기관별로 별도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응답기관의 83%가 반대하고 있으므로 현재처럼 청구하는 방식을 유지하되 심사과정상의 자원시간배분(Time sharing)의 적절화를 통해 신속한 심사지급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또한, EDI를 신청하게된 계기가 의보련의 홍보물이나 의약관련 신문 등을 통해 알게되어 가입했다는 기관이 46%, 성실한 S/W업체의 적극적 권유가 31%로 나타나 EDI 확 대를 위해서는 의보련 또는 의약단체를 통한 적극적 홍보활동이 EDI 확대에 크게 기여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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