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2년 5월까지 약국 99.6%, 치과의원 98.4%, 한의원 94.6% 順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2002년 5월말까지(누적) 진료비명세서의 청구방법별 접수건수 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청구건수 252,479,497건 중
전산청구(EDI, 디스켓)가 91.9%인 231,974,145건으로 나타났다.
2002년 5월말까지의 진료비 청구방법별 청구건수와 비율을 살펴보면 ▲EDI
청구 196,591,961건, 77.9% ▲디스켓청구 35,382,184건, 14.0% ▲서면청
구 20,214,689건, 8.0% ▲DRG청구 290,663건, 0.1%로 집계되었다.
요양기관별 전산청구 비율(청구건수)은 ▲약국이 99.6%(105,353,376건)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치과의원 98.4%(12,444,283건) ▲한의원 94.6%
(9,858,355건) ▲의원 93.5%(89,194,701건) ▲종합전문병원 89.3%
(6,389,058건) 순(順)이다.
이어 ▲치과병원 77.1(205,359건) ▲종합병원
51.1%(4,891,341건) ▲보건기관 48.2%(2,380,423건) ▲병원 20.8%
(1,217,906건) ▲한방병원 9%(39,343건)로 집계되었다.
반면 서면청구는 ▲한방병원 91.0%(395,850건) ▲병원 78.2%(4,572,743건)
▲보건기관 51.8%(2,558,141건) ▲종합병원 48.2%(4,613,676건) ▲치과병
원 22.9%(61,119건) ▲종합전문병원 10.6%(756,210건) ▲의원 6.3%
(6,043,815건) ▲한의원 5.4%(566,495건) ▲치과의원 1.5%(194,190건) ▲약
국 0.4%(452,011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