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세화면
심평원, 심사기간 단축 노력 경주
담당부서 홍보실 작성일 2007.09.04 조회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은 진료비 심사기간을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다소라도 단축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 심사기간 지연 원인은
▲의약분업 실시로 심사물량의 급증
▲요양기관 수 증가 및 인구증가 그리고 수진율의 변화에 따른 심사물량의 자연증가
▲ 심사인력의 부족
▲정밀심사 필요성 증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함에 따른 것이다.

- 심사물량 : '99년 344백만건, 2001년 571백만건, 2002년(추계) 605백 만건(3년새 176%로 증가)
- 심사인력 : 의약분업에 따른 심사물량 급증으로 물량처리를 위한 계 약직직원 350명 충원(심사물량 자연증가분은 3년간 인력충원이 사실상 없었으며,
신규 수요업무에 대해서도 기존인력의 대체활용으로 실질적 심사인 력 감소효과 발생)

- 심사직 1인당 1일 처리물량 : 2000년 2,358건, 2002년 2,767건('99 년 직무 분석결과 1인당 1일 적정처리건은 1,709건임)

○ 심사기간 단축을 위한 방법은 사무개선 부문과 심사인력 운영의 효율성 제고부문으로 나누고, 시행시점은 중?단기로 나누어 실시된다.

○ 사무개선 부문은

- 전산심사 확대로 감기 등 단순/다빈도 상병 및 약국 약제비 심사를 전산점검으로 확대하는 기법을 개발중이므로 개발이 완료된 후 실시
- 심사업무와 관련된 직원창안 시스템인 i-Hira를 통해 오랜 경험과 전 문지식을 지닌 직원들의 개선 아이디어 수집/시행

○ 심사인력 운영부문은

- 각 지원의 병/의원급 심사기간 보다 본원의 종합병원 심사기간이 보 다 장기화되고 있으므로 각지방 지원의 심사인력 12명을 본원으로 인력 재 배치(10월 14일 조치완료)
- 높은 이직율을 보이는 계약제 직원의 정규직화 추진(정규직화는 복지 부 승인에 따라 시행)
- 직원 근무강도의 심화 및 초과근무를 통한 적체 물량처리

○ 신규직원의 인턴교육제 도입 :
약2천개 심사지침을 숙달시키는데 장시 간 OJT방식으로서는 심사에 능통한 기존직원의 심사시간까지 투입되므로 3 개월 집중 교육후 현업배치 방식으로 운영(34명 교육)

○ 위와 같은 제반프로그램이 점진적으로 시행될 경우 심사기간은 다소나마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첨부파일
  • 자료가 다운되지 않을 경우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명이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 다운로드시 확인해 주세요.
    익스플로러 상단 메뉴중 도구선택 -> 인터넷 옵션 선택 -> 고급 탭 메뉴 선택 후 탐색 하위에 있는
    'URL을 항상 UTF-8로 보냄(다시 시작해야 함)' 체크 박스의 체크를 해제 하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