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EDI청구 확대 중점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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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실 | 작성일 | 2007.09.04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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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진료비 전산청구율 93% 돌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EDI 참여기관 확대 및 전산매체청구 (CD 또는 디스켓) 확산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추구한 결과가 상당부분 가시적으로 도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9월말 현재 EDI청구를 포함한 전산청구기관현황(별첨 1)을 살펴보 면 전체 요양기관의 88.1%(55,778개)가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진료비를 청구하고 있는데, 이는 2001년 12월의 전산청구기관 비율 82.4%(51,560 개)(별첨2)에 비해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낸 것이다.
진료비 전산청구건수(2002년 9월분, 별첨 3)는 전체 진료비명세서 접수건
수 중 93.3%에 이르며,
반면 한방병원, 병원, 종합병원의 EDI 청구건수는 각각 14.3%, 29.7%, 54%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EDI청구가 진료비 청구의 편리성, 심사기간의 단축, 개산불제 실시(청구액
의 90% 선지급), 심사결과의 신속파악, 의료기관의 정보화로 인한 경쟁력
강화 등 많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따라 심평원은 병원급 EDI청구 활성화를 위해 전산매체(CD, 디스켓)청 구제의 허용 등 다양한 대체수단을 제공하고 특히 중소병원에 대하여 EDI- ASP서비스를 활용토록 중점 추진키로 하였다.
EDI-ASP 서비스는 KT의 서버 및 응용프로그램을 임대 사용하여 초기투자비
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고 시스템운영,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등을 ASP
사업자가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최근 이와 같은 EDI-ASP에 대하여 병원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문의와 설명요구가 쇄도함에 따라 중소병원의 EDI 청구확대를 위하여 심평원은 200병상 미만의 병원을 대상으로 10월28일부터 11월20까지 지역별로 12회에 걸쳐 「EDI-ASP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편 200병상 이상 대형병원의 경우 EDI-ASP 기술을 적용하기에는 자료량이 크므로 병원 자체 EDI시스템 구축이 필요하고 이에 대한 초기 투자비용 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보통신부에서도 2002년도 정보화촉진기금 설비 투자 융자지원 사업계획을 발표하여 병원의 정보화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 심평원은 EDI청구를 비롯한 전산매체 청구가 건강보험제도 운영의 효율성 제고 및 보건의료의 정보화를 촉진할 뿐 아니라 요양기관에게도 운영자금 조기확보와 내부 경영정보의 신속한 파악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음을 감 안하여 앞으로도 EDI 청구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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