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료비 전산청구건율 95% 돌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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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실 | 작성일 | 2007.09.04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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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급이상 전산청구기관이 23.6%에서 41.8%로 급격 신장 - T/F팀 운영, EDI-ASP설명회 등 다각적/집중적 노력 결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은 지난 한해동안 EDI를 비롯한 전산매체
(CD, 디스켓) 참여기관 확대를 위한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추구한 결과,
2002년 12월말 현재 진료비 전산청구건비율을 요양기관별로 살펴보면 진료비 전산청구건의 증가내역을 전년도(2001년 12월)와 대비하여 보면 2002년 12월말 현재 전산청구기관수는 전체 요양기관의 87.0%인 56,937개이며, 전년도에 비하여 5.6%(5,377개) 증가하였다. 전산청구기관의 종별 요양기관 수와 비율은
전산청구기관의 증가내역을 전년도와 비교하면 이와 같은 결과는 지난 한해 동안 심평원이 전산청구 확대를 위해 대/내외적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한 결과로 분석된다. 심평원은「EDI청구확대추진 T/F팀」을 구성하여 전산청구 확대방안을 모색 하고, 복지부/KT 등과 상호 협조하여 요양기관 종별 특성을 감안한 집중적 인 밀착홍보를 실시하였다. 특히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인센티브 제공을 중심으로 하는 "EDI청구 특
별홍보기간"을 설정/운영하였으며, 중소병원을 대상으로 EDI-ASP활용 설명회 개최, 이러한 노력으로 병원급 이상의 전산청구기관이 2001년에 275개, 23.6%에 불과하던 것이 523개, 41.8%로 급격하게 신장하였으며, 종합전문병원의 경우 지난 한해동안 무려 8개기관이 신규로 참여하였고 나머지 2개 기관도 현 재 전산시험청구 중이다. 심평원은 지난해의 가시적인 결과 도출에 더욱 힘입어 2003년도에는 중소병 원에 대한 전산청구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중소병원 전산청구 확대를 지속하기 위해 EDI-ASP 활용을 적극 권장하며, ASP시스템에 대한 요양기관의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개별 요양기관 특성에 적합한 공통프로그램을 수정/보완하고 OCS(처방전달시스템)에 대한 ASP 서비스 조기개통 추진과 보안체계 확립에 역점을 둘 것이다. 아울러 전산구축비용 지원을 위해 청구금액의 일정액을 진료비 지급전에 대 출해주는 「E-메디칼론」서비스를 KT와의 협조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며, 국 /공립병원과 보건기관 전산청구 확대를 위해 복지부의 협조를 얻어 참여를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첨 부 : 전산청구 건수 현황, 전산청구기관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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