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전자청구 발전을 위한 공청회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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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07.09.04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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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항 심평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심평원은 공동협력취지에 따라 의약단체와 프로젝트를 같이 추진하는 것으로 진료비 전자청구발전은 요양기관정보화 지원측면에서 가장 큰 걸음이다”고 강조하고 논의된 모든 내용은 의약단체와 의논하고 정부당국과 협의하여 혁신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도록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대한의료정보학회 채영문회장이 좌장을 맡고 국가사회적인 가치창출과 요양기관의 편익제고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의·약단체와 심평원 그리고 복지부 관계관이 패널로 참가한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김성희교수가 기조 및 주제발표에 이어 패널의 자유 토론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과학기술원 김성희 교수는「Win-Win을 통한 의료Convergence(집중)시대에 대응」을 초점으로 한 기조설명과 「전자청구 발전을 위한 새로운 청구방식제기 등」주제발표를 하였는데 △심평원 고객인 요양기관의 만족을 위한 IT의 최신기술인 XML기반의 특·장점과 국내외 XML방식을 도입·적용 사례 소개와 함께 현재 XML방식의 적용 △현행 전자청구방식을 보다 발전된 XML-EDI방식으로 전환과 통신사업자 선정 △고객의 소비자선택권을 강화하고 국가사회적인 이익을 주는 전자청구(XML포탈)방식의 추가 △XML포탈운영 주체 △발전모델에 대한 비용효과 등이었다. 이에 대한 패널 토론에서 의약단체측은 일선 요양기관은 EDI서비스 요금에 대해 부담이 있었는데 그간 심평원과 의약5단체와 논의되어 도입하려는 XML-PORTAL청구방식은 인터넷상에서 편리하고 청구요금의 부담이 없는 신모델로 환영했다. 전자청구방식인 XML-EDI방식 전환과 통신사업자 선정의 객관성, 공정성확보를 강조하고, 요양기관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 되어야 된다는 점, XML-PORTAL청구로 향후 의료정보의 공동활용이 편리하게 되어야 한다는 점, 전자청구로 인한 요양기관 비용 부담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점, 심평원 업무프로세스중 요양기관간 업무인 이의신청업무 등 개선되어야 할 분야가 있다는 점도 기대했다. 전자청구의 전환 시점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합리적 이며 투명한 시스템구축을 의약계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사안임을 강조하고, 나아가 정보통신 최신기술을 접목하고 발전방안을 도출해야하는 책임을 공감했다. 또한 의료정보의 보호와 공유의 효율성 측면에 대한 상세한 분석과 의료정보의 보호 중요성과 XML-PORTAL청구방식에 따른 시스템 설계 및 변환 적용기에 차질 없는 준비가 필요할 것을 지적했다 심평원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의 변화와 인터넷 관련 정보기술의 발전 및 보급에 따라 국민과 요양기관으로부터 신뢰받는 심평원의 비전 달성을
위해 전자청구제도를 혁신적이고 합리적으로 추진할 것임과 추진과정에서 의약단체의 의견을 전폭적으로 수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진행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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