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공공통신서비스 체계 개편에 따른 공청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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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07.09.04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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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2005년 10월 12일 오후2시 심평원 대강당에서 김동규 교수(아주대학교)를 좌장으로 패널 6명이 참여하는 『공공통신서비스체계 개편에 따른 공동대처 방안 』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2005년 초고속국가망 사업이 종료되면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는 ‘전자정부통신망’을 이용하게 되고, 의료기관, 연구기관 및 공단 등 공공기관들은 한국전산원 주재로 ‘공공통신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며 그동안 정부로부터 지원받던 상계보조금의 만료로 인해 통신요금 증가가 불가피하게 된다. 따라서 심평원을 중심으로 사용자의 구매력을 결집 저비용?고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변화하는 새로운 환경에서 사용자의 이익을 극대화 하고자 의약단체가 모여 방법을 모색하고 심층적인 논의를 통하여 혁신적인 가치창출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본 공청회는 요양기관 등 이해당사자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심평원과 의약 단체 공동추진 하며, 국민대학교의 최흥식 교수의『공공통신서비스 체계 개편에 따른 공동대처방안』에 대한 주제발표 후, 각계 전문가로 구성 된 패널의 자유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패널로 참여할 각 분야별 토론자는 △대한의사협회 정보통신이사 △대한병원협회 병원정보관리이사 △대한치과의사협회 정보통신이사 △대한한의사협회 정보통신이사 △대한약사회 정보이사 △심사평가원 정보통신실장으로 구성하였다.
심평원은 본 공청회가 공공통신 서비스 체계개편에 따른 공동 대처로 합리적인 대안설계 및 실행계획 등 각계의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열띤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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