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급여 적정성평가결과 활용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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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07.09.04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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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 www.hira.or.kr)은 2005년 11월 8일 14:00부터 전국경제인연합회 3층 국제회의장에서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결과 활용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00년 7월 국민건강보험법이 시행되면서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급여적정성평가를 실시하여 왔으며 최근에는 폭넓은 의료의 질적 보장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수준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정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에 우리나라 평가결과에 따른 적극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자 미국 가감지급 시범사업실시 주관기관인 Premier의 Stephanie Alexander(Healthcare Informatics Senior Vice President)를 초청하여 Premier의 정보체계 및 지표선정 등의 내용을 포함한 1차년도 시범사업실시에 따른 질 향상 결과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이어서 서울대학교보건대학원 문옥륜 교수를 좌장으로 심사평가원 김윤 상근평가위원의 주제발표와 대한의사협회 박효길 부회장, 대한병원협회 홍정용 보험이사, 건강세상네트워크 강주성 공동대표, 한국의료QA학회 이신호 이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평수 상임이사, 보건복지부 안소영 보험관리과장 등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해외 선진 사례의 국내 소개와 더불어 각계의 의견수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개최하는 자리인 만큼 동 심포지엄을 통하여 우리나라에 맞는 가감지급 방안이 논의되어 질 향상을 위한 Incentive제도 정착의 시발점이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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