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세화면
심사평가원, 창립 6주년 기념식 가져
담당부서 홍보부 작성일 2007.09.04 조회수

심사평가원, 창립 6주년 기념식 사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신언항)은 30일 오후4시에 심평원 강당에서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신원장은 기념식을 통해 지난 23일 발표한 2005년도 정부산하기관 경영평가에서 지난해 보다 한단계 상승한 2위를 차지한 것은 뉴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면 임직원을 치하하였다.

이어, 국가의 경쟁력은 건강한 국민으로부터 창출되는 것이라며 한편으로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평가역량을 강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한정된 의료자원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심사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또한, 급속히 변화하는 보건의료환경에 적응하고, 선진화된 지식을 습득하여 국가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시대의 흐름을 보면서 “선택과 집중”을 당부하였다. 먼저 △약가경제성 평가는 근거중심의학을 기초로하여 수용성을 높이고 △급여의 적정성 평가는 진료과정과 결과의 적정성 등 임상진료의 질 평가로의 확대 등을 당부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 건강보험제도와 심평원의 발전에 공로가 큰 뉴패러다임센터, 부산광역시의사회 등 7개 단체와 서울대학교보건대학원 양봉민 교수 등 22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대구지원 변문주 대리 등 40명, 원장표창은 심사실 안경란 대리 등 71명이 받았다.

창립기념식에 이어 심사평가원 신언항 원장(제3대)의 이임식을 가졌다. 신원장은 이임식에서 3년 동안(2003.7.1-2006.6.30) 기쁨과 보람을 함께 하였던 직원 여러분께 작별을 고한다면서 영원히 심평인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신원장은 3년동안의 회고를 통해 심평원은 자기계발 의욕이 넘치는 전문가집단이라외부에 소개할 것이라면서, “With-U·함께해요” 캠페인에 90%이상이 흔쾌히 참여하였고 “아름다운가게”행사 등을 통해 나눔문화에 적극 동참하는 등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직원들과 함께 했던 것은 행운이라고 회고하였다.

첨부파일
  • 자료가 다운되지 않을 경우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명이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 다운로드시 확인해 주세요.
    익스플로러 상단 메뉴중 도구선택 -> 인터넷 옵션 선택 -> 고급 탭 메뉴 선택 후 탐색 하위에 있는
    'URL을 항상 UTF-8로 보냄(다시 시작해야 함)' 체크 박스의 체크를 해제 하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