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세화면
심평원, 뇌졸중 급여 적정성 평가 세부추진 계획 공개
담당부서 홍보부 작성일 2007.09.04 조회수

▶ 평가대상은 종합병원이상, 평가기간은 금년 10월에 조사 시작하여 내년 8월  평가 완료

▶ 초기 평가는 뇌졸중 환자의 병원 도착후 진단검사의 신속성, 초기 치료의 적절성, 이차예방 등 진료과정의 적절성 위주로 평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2006년 7월 중앙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뇌졸중(Stroke) 급여 적정성 평가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하였다.

○ 이번 평가는 임상적 지표를 이용, 의료기관의 뇌졸중 진료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요양기관에 제공하고 뇌졸중 진료의 질 향상 활동을 유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평가대상 상병의 범주는 뇌혈관질환(질병분류기호 I60~I69)을 대상으로 하되, 진료과정의 적절성은 주로 급성기뇌졸중(I60~I63)이 대상이 된다.  대상기관은 종합병원이상이 되며, 2005년도의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입원진료분을 평가하게 된다.

○ 평가의 주요 내용은 응급상황에서 의료기관 도착까지 소요시간, 구급차 이용률, 의료기관 이동실태 등을 파악하여 환자의 초기대응의 적절성을 확인하고, 의료기관의 진료부문에 대해서는 여러나라에서 이미 과학적 근거가 입증되어 질 지표로 이용하고 있는 지표 중에서 우리 실정에서 측정 가능한 지표들을 선정하였다.

 주요 평가기준으로는 병원도착 후 환자상태에 대한 사정후 기록  상태, 진단검사의 신속성 및 초기치료의 적절성, 이차예방과 개두술 등 수술건수, 재원일수 및 진료비 등을 평가하게 된다.

○ 이번 평가의 추진 일정은 2006년 9월경에 조사표 작성지침 등에 대한 요양기관 설명회를 거쳐 10월에 본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동안 우편방식으로 조사함에 따라 전체 추진 일정이 지연되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에는 시범적으로 자료조사의 다양성을 시도해 볼 계획이다. 이를 위해 희망하는 기관에 대해서는 평가 자료를 심사평가원 웹싸이트로 제출할 수 있도록 자료 입력프로그램 등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내년도 1/4분기에 제출 자료에 대한 의무기록 확인 등 신뢰도를 점검을 거쳐 2007년 8월에 평가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제반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 앞으로 평가가 완료되면 요양기관이 자율적으로 뇌졸중 진료의 질  향상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별기관의 진료성과와 벤치마킹 자료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뇌졸중 증상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응급상황 시 대처요령 등 대국민 홍보와 함께 국민의 의료이용 선택에 필요한 정보도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 자료가 뇌졸중 진료의 질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의료단체와 유관기관 등에도 그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 자료가 다운되지 않을 경우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명이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 다운로드시 확인해 주세요.
    익스플로러 상단 메뉴중 도구선택 -> 인터넷 옵션 선택 -> 고급 탭 메뉴 선택 후 탐색 하위에 있는
    'URL을 항상 UTF-8로 보냄(다시 시작해야 함)' 체크 박스의 체크를 해제 하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