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의 가치는 고객이 결정“ 연이은 고객 찾기 행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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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07.09.04 | 조회수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김창엽 원장은 고객만족을 위하여는 우선 고객들이 처한 상황과 현장의 소리를 여과 없이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지난 3월부터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연일 바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3월 19일 종합병원급 요양기관인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을 시작으로 첫 현장방문의 문을 연 김원장은 4월에는 병원급 요양기관인 계룡병원을, 5월에는 국내 제약사인 중외제약을 방문하였다. 이어 지난 5월 23일에 건강세상 네트워크·백혈병환우회를 방문하였고 6월1일에는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 노바티스를 방문하여 3개월간 6개 기관의 현장방문을 마쳤다. ▲건강세상 네트워크에서는 강주성 대표를 비롯한 여러 관계자와 만나 건강보험 제도 전반 및 당면 문제에 대하여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 이 자리에서 김원장은 소비자입장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에 대하여 기회 있을 때마다 의견을 개진하여 줄 것을 요청하면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해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곧바로 이어진 ▲백혈병환우회(대표 : 안기종)방문에서는 환자와 환자가족들을 만나 아픔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었으며 현 건강보험제도의 요양급여기준을 비롯, 백혈병 진료비 다발민원과 임의 비급여 문제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했다. - 김원장은 현 건강보험제도의 경제성 논리와 진료비지불제도 등을 언급하면서 제도의 기본틀이 바뀌지 않은 상황에서 부분적인 해결만으로는 국민이 만족하는 제도설계가 어렵다고 전제하고, 환자 입장에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에 대하여 충분한 공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 아울러, 국민들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고 실질적인 개선이 일어날 수 있도록 환자관점에서 불합리한 기준이나 제도적 개선에 대한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평소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 대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김원장의 이번 환우회 방문은 업무차원을 넘어 개인적으로도 상당한 의미를 가진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6월1일에 있은 한국 노바티스방문은 중외제약에 이은 두 번째 제약사 방문으로 대표이사(안드린 오스왈드)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만나 제약업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열린 대화를 나누었다. - 이날, 심평원이 보유한 다양한 정보의 공유 요청에 대하여 김원장은 의약품정보센터가 원활히 운영되면 이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것이라고 본다며 현재도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지속적 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6월 20일 의료기기업체인 메드트로닉코리아 방문만을 남겨두고 있는 심평원은 이번 일련의 현장방문이 단순한 방문으로 끝나지 않고 심평원의 업무 및 대국민 서비스를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삼을 예정이라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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