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평가원, 약제 多품목 원외처방기관 중점심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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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07.09.04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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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2007년도 중점심사추진 방향을 발표한 바 있는 약제多품목 처방기관에 대한 정밀심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처방전 당 평균 약 품목수 는 미국,독일 등의 주요 국가들과 비교 2품목 정도가 많은 편으로 환자에게 지나치게 많은 종류의 약을 줄경우 약물상호작용등 문제로 국민건강을 해칠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 처방전당 약품목수> (단위 : 개)
※ 우리나라는 2005년도 의원급 외래자료 기준
- 2006년도 하반기 종합병원이상의 건강보험환자의 약제 多품목 처방실태를 분석한 결과, 한 환자에게 11품목이상을 처방한 건이 월평균 2만3천건 이었고 , 15품목이상을 처방한 건도 월평균 1천600건 이었다.
이중 내과 진료분야의 多품목 처방건이 전체의 90%이상을 차지하여 먹는 약의 과용이 심각한 상황임을 알수 있다.
심사평가원은 약제多품목 처방기관 에 대한 중점심사 방안으로 진료심사평가위원회에서 ▲ 동일효능군 중복투여 ▲ 품목간 약물상호작용 ▲ 약제용량과다 등 의·약학적 타당성 여부 를 심도 있게 심사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문제점이 확인된 기관은 의료기관 스스로 시정 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나, 계속해서 시정 않는 기관은 직접 방문하여 확인 심사하거나 현지조사를 의뢰하는 등 체계적이인 관리를 통해 국민건강을 보호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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