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료비명세서 질병코드 기재 오류율 감소추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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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07.09.04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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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요양기관이 정확한 질병코드를 기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서비스 제공한 결과 질병코드 기재 오류율이 7%p 감소되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요양기관에서 정확한 질병코드를 기재 하도록 「질병코드 지표조회 시스템」을 구축하고「질병코드 기재원칙」이란 교육용 소책자를 제작한후 총 12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바 있다. 그 결과, 불완전코드 기재율이 ▲‘06. 4분기 22%에서 ’07년 1분기 15%로 7%p 감소되었고▲ 요양기관 (약국, 한방제외)은 28,140개소에서 기재 오류가 개선되었다. 보건기관과 의원은 불완전코드 기재율이 31%, 18%로 여전히 높아 진료현장에서 쉽게 정확한 질병코드를 찿아 기재할수 있도록 진료분야별 질병코드를 정리한 「맞춤형 질병코드집」책자를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질병코드를 기재하지 않는 요양기관은 진료비 명세서 반송을 검토 할 예정이다. 심평원은 정확한 질병코드 기재는 우리나라 보건의료 질병통계에 주춧돌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요양기관의 지속적인 협조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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