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약학정보원과 의약품 정보교류 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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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07.09.18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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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9월 14일 심평원 8층 대회의실에서 약학정보원(이사장 원희목)과 「의약품 정보교류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 약학정보원은 약학 및 보건의료제도 발전과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국내 생산 및 수입의약품의 정보를 수집·정리하고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이를 인터넷 등 각종 통신망, CD, 출판 등의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하여 의약품 정보를 서비스하는 기관이다. 협약은 양 기관이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의약품 정보가 최대한 활용될 수 있어야 한다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정보를 교류키로 한 것으로, 심평원은 건강보험에서 급여하는 의약품에 대한 안전정보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약학정보원은 의약품을 낱알상태에서 육안으로 구분할 수 있는 약품별 낱알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 의약품낱알식별정보는 낱알의 모양 또는 색깔이나 문자·숫자·기호 또는 도안 등 제제학적인 방법으로 다른 의약품과 구별될 수 있도록 표시하는 것으로 현재 약학정보원이 8,000여 품목이 넘는 의약품에 대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 관리하고 있다. 그간 의약품낱알식별정보는 약학정보원의 홈페이지와 약학정보원이 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의약품 유통정보를 관리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7. 10월부터 운영하는「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국민들의 정보접근성이 향상됨으로써 의약품 안전사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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