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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 뇌졸중(Stroke) 환자의 진료 적정성 평가결과 공개
담당부서 홍보부 작성일 2007.09.20 조회수

 - 187개 종합병원 진료과정 10개 지표를 A, B, C 3개 등급으로 공개 -
 - 뇌졸중 환자의 절반이상이 병원도착이 늦어 적절한 치료시기 놓쳐 -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암에 이어 사망원인 2위(10만명당 64명)의 고위험 질환인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진료와 기록관리 등에 대한 적정성을 평가하고 요양기관별 평가결과를 등급화하여 공개하였다.

○ 이번 평가는 2005년에 급성 뇌졸중 입원환자를 연간 50건 이상 진료한 42개 종합전문요양기관과 145개 종합병원 등 187개 종합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하였고,

○ 초기진단, 초기치료, 2차예방, 환자관리 등 4개 분야를 10개 지표에 따라 평가하여 평가지표별로 A(우수), B(보통), C(개선필요) 3개 등급으로 구분함.

※ 등급은 평가대상이 되는 모든 뇌졸중 환자의 진료와 기록관리를 분석하여 해당 평가지표에서 정하고 있는 기준(예 : 24시간내 뇌영상검사 촬영률)을 충족한 비율에 따라 구분

☞ A : 90%이상 환자 충족, B : 70%~90%미만, C : 70%미만

※ 제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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