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복지부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거머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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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07.11.05 | 조회수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07년도 보건복지부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전산심사」 사례를 제출,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획득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복지부 본부,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이 모두 참여했으며 총 66개의 우수사례가 접수되어 그간 치열한 경쟁전이 펼쳐졌다. 대회 시상식은 2007년 10월 30일(화) 복지부 대회의실에서 변재진 장관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열렸다. 심평원은 2007년말까지 인공지능을 활용한 전산심사를 통해 전체 진료비 청구건의 35%(약국건 제외)에 해당하는 명세서를 사람에 의하지 않고 처리해낸다는 계획이다. 이는 약 1억4천만건의 진료비 청구건, 진료비 2조7천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심평원 관계자는 “심평원은 인공지능 기술을 진료비 심사에 접목, 업무혁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자평하면서, “전산심사 혁신의 열쇠는 우리 직원들의 혁신의지와 99.9%의 전산청구율, 고도의 IT 기술력과 전문인력 인프라가 가능케 한 결과“라고 밝혔다. 심평원은 지난 7월 발표된 ´06년도 공공기관 혁신평가에서 혁신우수기관으로 평가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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