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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1회용’ 치료재료 모니터링 및 실태조사 착수
담당부서 홍보부 작성일 2007.11.12 조회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 WWW.hira.or.kr)은 ‘07년 1월 1일 1회용 치료재료의 급여확대 이후 청구량 및 진료비 증가 추이 등의 모니터링을 통하여 문제가 되는 품목에 대하여는 실태조사 등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간 의료현장에서 재사용(3-5회)을 허용하여 왔던 1회용 치료재료(Temporary Lead 등 64개)에 대하여 재사용으로 인한 감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1회 사용토록 보상방법을 현실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일부 품목 및 일부 요양기관에서는 재사용의 개연성을 보여주고 있어

심평원은 이에 대한 사용실태 파악을 위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1회용 치료재료의 재사용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하여 요양기관 실태조사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실태조사 결과에서 현행 상한금액의 인하요인 등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지체없이 치료재료 사후관리와 연계 조치하고, 정부 정책 및 제도 개선사항은 적극 정부에 건의할 예정임을 밝혔다.

아울러, 향후 효율적인 치료재료의 관리방안으로 치료재료의 청구량 및 진료비 증가 추이, 실거래가, 사용실태 등을 모니터링 하는 ‘상시 모니터링체계’ 구축을 추진 중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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