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CT 촬영 현황분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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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07.12.20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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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촬영건율의 전년대비 증가율 10.9%P 감소 - 전원환자 재촬영률 전년대비 3.3%p 감소 < 주요 내용>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 이하 “심평원”)은 최근 2006년도 CT촬영 청구실태 분석결과를 발표하였다. ○ 우리나라 CT 장비현황을 요양기관 신고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2006년의 CT장비는 1천629대로 전년대비 72대가 늘어났으며, 특히 종합병원급 이상에서의 장비보유 대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보유기관 당 장비대수 ; 종합전문 3.0대, 종합병원 1.3대, 병원급 이하 1대 - 인구백만명 당 장비대수 ; 평균 32.8대 < CT 장비 실태
>
주 : ( )는 전년대비 증가율 ※ “OECD Health Data 2007”자료에 의하면, 2005년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00만명당 CT장비는 32.2대로 OECD평균 20.4대보다 높았으며 일본, 호주, 미국에 이어 네 번째임. ○ 2006년도 CT 촬영건수는 총 271만 건에 CT금액은 5천260억원으로 전체진료비의 2.4%에 해당되었다. < CT촬영건율 >
주 : ( )는 전년대비 증가율 ○ 한 해 동안 CT를 가장 많이 촬영한 상병은 2005년과 동일하게 추간판장애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위암, 머리 내 손상, 뇌경색증, 간암 순 이었다. ■ CT촬영을 많이 하는 100대 상병을 기준으로 분석한 CT촬영건율은 7.31%로 2005년도에 비해 증가하였으나, 전년대비 CT촬영건율 증가폭은 05년 14.6%에서 06년 3.7%로 10.9%p 줄었다. <
CT 청구 실태 >
○ CT촬영건율의 증가율이 감소한 원인은, 첫째, CT추구관리 통보에 따른 의료기관들의 자발적인 CT촬영 개선 효과 둘째, 한국의료영상품질관리원의 품질관리 검사로 인한 장비의 질 향상으로 전원환자 재촬영률이 감소된 영향 셋째, MRI가 2005년 1월부터 보험급여 되면서 급여가능 상병에서의 유의한 대체촬영의 영향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 CT촬영 후 동일상병으로 다른 의료기관에 가서 CT를 다시 촬영하는 전원 환자 재촬영률도 2006년 20.7%로 2005년의 24.0%에 비해 3.3%p의 큰 감소를 보였다. ○ 전원환자 재촬영률의 감소폭은, 종합전문 요양기관이 가장 크고, 다음은 병원>종합병원>의원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원환자에 대한 불필요한 중복 촬영이 줄어 방사선의 과다노출로부터 국민건강의 보호 및 의료자원의 낭비가 개선된 것으로 해석 된다. ■ 그러나, CT촬영건율이나 전원 환자 재촬영률을 요양기관 규모별로 비교해 보았을 때 의원급의 일부 진료과에서 요양기관 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나 지나치게 CT촬영건율 및 재촬영률이 높은 기관에 대하여는 지속적인 개선이 요구된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앞으로도, 의료기관은 진료시점에 과거 CT촬영여부와 필름 등을 확인하여 진료에 반영토록 하고, 환자도 CT필름을 지참하고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인식 변화가 되도록 홍보와 함께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다. ※ 세부내용 붙임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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