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수원지원「독거노인」에게 생필품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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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07.12.21 | 조회수 | |||
- 사랑의 반찬 전달에 이어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 - 심평원 수원지원(지원장 이성원)은 12월 18일 겨울내의와 라면·수건 등을 전달하기 위하여 수원시 정자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5명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직원의 자율모금액 100여만원으로 준비한 생필품 전달과 위로를 위하여 이성원 수원지원장 및 샘물봉사단원 그리고 정자동 새마을 부녀회원이 함께 참여하였다. 지난 11월 20에도 새마을 부녀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을 담그어 독거노인 30명에게 전달한바 있는 수원지원장은 지역주민과 더불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게 되였다. 예기치 못하게 연말 선물을 받아 든 김창선 노인(여, 79세 정자동 거주)은 홀로 사는 외로움을 호소하면서도 세밑에 찾아준 이웃이 있어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날 것 같다며 기쁨을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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