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평가원, ‘2008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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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08.04.04 | 조회수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2일 오전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노동부주관 남녀고용평등강조주간 기념식에서 ‘2008년 남녀고용평등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노동부는 제8회 남녀고용평등강조주간(4.1~4.7)을 맞이하여, 기업 스스로 성차별적 고용관행 개선노력을 장려하고, 사회 전반에 남녀고용평등의식을 확산하기 위하여 △여성고용개선실적 △모성보호 △직장과 가정의 양립지원 △능력개발의 양성평등 등 항목별로 종합평가하여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앞장선 우수기업을 선정·시상하였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여성일자리 확대, 여성근로자의 업무환경개선·모성보호 및 전문인재육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남녀고용평등분야 대기업부문에서 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문가 집단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여성의 섬세함과 유연성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전문여성 인력확보 및 성과·능력중심의 양성평등 조직운영을 실현하고 있으며, 여성근로자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하여 출산직원 지원확대, 선택적근무시간제 및 가정친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한 모성보호를 위해 여직원휴게실·모유유축실을 설치하고, 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상담·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인재육성을 위한 양성평등교육을 체계화하는 등 여성인력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선진형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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