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평가원, 난치병 환우 2명에게 치료비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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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총무관리실 복지협력부 | 작성일 | 2008.07.31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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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장종호)은 지난 28일(월) 서울아산병원에서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환우 2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후원금 100만원(총 1,200만원)을 전달하고 환자들의 쾌유를 빌었다. 전달식에는 심평원 장종호 원장, 서울아산병원 박건춘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 등과 환자 강○○군(남 15세, 2007년 급성림프구성백혈병 진단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임)의 보호자와 , 배○○군(남 14세, 2004년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임)과 보호자가 참석했다. 장 원장은 이 자리에서 “투병과정 중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하루 빨리 완쾌되기를 기원하며 심평원 임직원의 작은 성의가 큰 격려과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심평원의 난치병 환우 돕기『With-U 함께해요』캠페인은 1,7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부터 99,000원까지의 범위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써 생활이 어려운 난치병 환우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17회 차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35명의 환우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2억 2천 500여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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