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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순환의 기쁨, 「심사평가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바자회」개최
담당부서 복지협력부 작성일 2008.11.27 조회수

2008년 하반기 "아름다운 가게" 개회선언을하는 송재성 원장

2008년 하반기 『심평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바자회』 개회 선언을하는 송재성 원장

기증물품 경매 설명을 하고있는 심평원 홍보대사 조재현

기증물품 경매 설명을 하고있는 심평원 홍보대사 조재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원장 송재성)은 11월 26일(수), 아름다운가게(이사장 이해동)와 공동으로 서초동 본원 앞마당 및 전국 5개 지방지원에서 임직원들의 기증품을 모아 판매하고 수익금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심평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바자회』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평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바자회』는 지난 2006년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아름다운가게(이사장 이해동)와 공동으로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2008년 하반기 바자회를 위해 지난 11월 7일부터 3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을 ‘물품기증의 날’로 선정,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속에 의류, 도서, 가전, 아동용품 등 8천 5백여점의 기증품을 수집했다.

이 기증품들은 11월 26일(수) 서초동 앞마당을 비롯, 부산 등 전국 지방지원에서 판매되었으며, 발생하는 수익금은 모두 ‘아름다운가게’로 기부되어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 풀뿌리 시민단체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임원진 및 홍보대사 기증물품의 경매행사가 있었으며 홍보대사 탤런트 조재현씨는 의류 등 본인의 기증품을 직접 마이크를 잡고 경매를 진행하였다.

이날 바자회 행사장에는 송재성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에 나서 판매봉사뿐만 아니라 방문객을 대상으로 훌라우프 돌리기, 단체 줄넘기 등의 놀이마당과 심평원 밴드동호회 “Vital sign"의 공연도 함께 펼쳐져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송재성원장은 “내게는 필요하지 않는 물건이 다른 사람  에게는 긴요하게 사용되고 그 수익으로 이웃을 돕는 한편, 자신의 몸과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는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서, 물건을 기증하고 판매 등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준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한다”고   하였다.

심평원 복지협력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계산 환경정화, 지역복지시설지원 등 지역사회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가게를 본원 앞마당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심평원은 이와 같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적극적인 봉사활동의 결과로 2008년 11월 서초구청으로부터 우수봉사단체 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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