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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임·직원, 임금반납으로 일자리 나누기 동참
담당부서 경영지원실 작성일 2009.03.26 조회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원장 송재성)은 25(수)일, 청년실업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일자리 나누기 기금 조성 운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전체 임직원의 약80%에 달하는 1,336명이 임금반납에 동의 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 자율 임금반납 운동으로 조성된 기금은 총4억6백만원으로 임원이 연봉의 3~5%, 직원은 평균 월 기본급의 10~15% 수준으로 2009년 3월 임금부터 임금반납이 시행되며, 동 기금은 ‘09.4.1부로 추가 채용 예정인 30명의 청년 인턴 임금지급에 사용될 예정이다.

○ 채용된 청년인턴은 실무경험을 통한 역량과 자질을 배양할 수 있도록 인턴의 전문성 함양 및 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업무를 부여할 예정이다.

○ 특히, 심사평가원은 현 인턴직원에 대한 “인턴직원의 활동도 및 신규수요조사”를 분석한 결과 대다수 부서에서 호응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한편, 심사평가원은 2009년도 중에 예산절감을 통한 자체 예산으로 70명(1월 30명, 4월 40명)과 임직원 임금반납으로 30명을 추가 채용하여 총 100명에 이르는 청년인턴을 활용하여 정부의 일자리 나누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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