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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말 현재 등록 요양기관 79,456개
담당부서 의료자원실, 자원관리부 작성일 2009.08.05 조회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이 공개한 2009년 6월말 현재 등록된 건강보험 요양기관수는 79,456기관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73기관, 전년말 대비 995기관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전체요양기관의 49.8%가 분포하고 있으며,

- 지역별 전년동월 대비 증가율은 광주(3.4%), 인천(2.9%), 경기(2.7%)등 10개 시·도에서 평균 증가율(2.2%) 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의 증가율은 2.5%로 나타났다.

○ 요양기관 종별 증가율은 병원(8.6%), 요양병원(16.5%), 치과병원(10.1%) 등 병원급 높게 나타났으나, 요양병원은 ‘07년(73.7%), ’08년(32.1%)에 비해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요양기관 종사인력은 의사(78,569명), 치과의사(20,184명), 한의사(15,392명), 약사(31,830명), 간호사(109,077명), 의료기사(의무기록사 포함, 81,305명)로 집계가 되었으며,

- 전년 동월 대비 의사(8.2%), 치과의사(3.8%), 한의사(5.6%), 간호사(3.7%), 의료기사(5.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입원실 병상수는 전년말 보다 12,478개(2.6%)가 증가한 총 48만4,775개로 나타났으며,

- 요양기관 종별로는 종합전문(3.8%), 병원 (2.9%), 요양병원(8.8%)에서 증가율을 보였으나, 종합병원(▲0.4%)과 의원(▲0.3%)은 감소현상을 보였다.

○ 의료장비는 전년 동월 대비 3만6103대(5.8%)가 증가하였으며, 요양기관 종별로는 종합전문(14.5%), 병원(14.1%), 요양병원(13.2%), 치과병원(15.6%), 치과의원(11.4%), 종합병원(5.9%), 의원(2.9%)에서 증가율을 보였다.

- 장비분류별 증가율은 검사장비(7.1%), 방사선진단 및 치료장비(7.5%), 이학요법장비(3.1%), 수술 및 처치장비(9.2%), 한방장비(2.9%) 로 나타났다.

심평원 관계자는 요양기관의 주요현황 중 병원급(병원, 요양병원, 치과병원)의 증가율이 높게 나타나는 현상은 “의원급의 신규개설 보다는 여러 진료과목 형태의 병원급을 개설함으로써 개설비용 및 부담을 최소화 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요하는 의료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되며,

○ 요양병원의 경우, 병원(8.6%), 치과병원(10.1%)보다 높은 16.5%의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으나, 2007년(73.7%), 2008년(32.1%)에 비해 증가율이 크게 둔화된 현상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요양병원의 기하급수적 증가로 인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 따른 부작용과 2008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하였다.

※ 요양기관 현황자료는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전문가 정보/통계자료/건강보험 DB/요양기관 현황” 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 별첨 >

1. 요양기관 현황 1부.

2. 지역(시·도별) 요양기관현황 1부.

3. 의료인력 현황Ⅰ(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1부.

4. 의료인력 현황Ⅱ(간호사, 의료기사) 1부.

5. 입원실 병상수 현황 1부.

6. 의료장비 현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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