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세화면
심평원, 시간제간호사도 간호관리료 차등적용 현황 통보 시스템 개편
담당부서 의료자원실 자원관리부 작성일 2009.08.06 조회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원장 송재성)은 서울시 소재외 종합병원과 병원에서 시간제간호사를 채용할 경우 근무시간에 따라 쉽고 편하게 간호인력 현황을 제출할 수 있도록 요양기관 현황 통보 시스템을 개편하였다.

이번에 개편된 요양기관 현황 통보 시스템은 서울시 소재외 종합병원과 병원의 입원환자 간호관리료 산정시 시간제간호사의 근무시간이 20시간에서 40시간까지 다양하게 적용됨에 따라 그 가산 비율도 0.4명에서 0.8명(의료취약지역 0.5명에서 0.9인)까지 인정토록 되어있어 이에 맞춰 요양기관에서 시간제 간호인력 현황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금번 개선된 시스템의 주요 내용은 서울소재 외의 종합병원과 병원에서 간호인력 채용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요양기관서비스/hira plus web/신청및자료제출/요양기관현황통보/간호인력일반현황통보””코너의 간호사별 직종구분 항목에 시간제간호사의 주당평균근무시간별로 구분하여 제출할 수 있도록 항목을 개선하였다.

또한 심평원은 입원환자 간호관리료 차등적용 등의 신고자료를 매분기 마지막월 20일까지 제출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이번에 제출되는 시간제 간호사의 근무시간은 올해 4/4분기 간호등급 산정시 적용된다.

한편, 심평원 관계자는 서울시 소재 외의 종합병원과 병원의 시간제간호사도 간호관리료 차등적용에 즉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 완료함에 따라 유휴 간호인력의 고용이 촉진될 뿐 아니라 지방 중소병원의 경영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붙 임 : 의료취약 지역 현황 1부.

첨부파일
  • 자료가 다운되지 않을 경우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명이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 다운로드시 확인해 주세요.
    익스플로러 상단 메뉴중 도구선택 -> 인터넷 옵션 선택 -> 고급 탭 메뉴 선택 후 탐색 하위에 있는
    'URL을 항상 UTF-8로 보냄(다시 시작해야 함)' 체크 박스의 체크를 해제 하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