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신종플루 대책 지원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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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부 | 작성일 | 2009.11.06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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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정부가 지난 3일 신종인플루엔자A(H1N1)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현재 비상설기구인 ?신종플루 대책 상황반?을 원장이 단장을 맡는 상설기구인 ?신종플루 대책 지원단?으로 확대·개편하여 11월4일부터 운영키로 했다.. ○ ?지원단?은 일선 의료현장과의 접점에 있는 심평원의 인력과 기능을 총 가동하여 신종인플루엔자 관련 진료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신종플루 확산을 조기 차단하는 범 정부적인 대책을 지원하게 된다. - 지원단은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일반병상·중환자병상·격리병상 수 및 인공호흡기 보유현황과 입원환자 진료현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항바이러스제 투여·유통·비축 현황파악과 만성질환자 등 예방백신 접종대상자 선별 확인을 실시하여 정부에 대책 수집자료로 제공한다. - 아울러 일선 의료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민원업무에 대한 상담을 통해 의료기관과 약국의 진료·투약 지원을 담당하고, 급여기준 개선 등을 정부에 건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한편, 심평원은 신종플루 확산과 환자 증가로 늘어나는 민원처리를 위해 이달부터 전담상담인력 25여명을 배치하여 일일 평균 약 500여건의 상담을 적기 처리하고 있다. (전담 상담전화 : 1644-2000, 02)705-6934 ) ○ 또한 심평원은 병의원의 진료지원 뿐 아니라 국민들이 신종플루에 대해 갖고 있는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정부의 교육·홍보 등 활동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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