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 등재의약품 목록정비사업 본평가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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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약제관리실, 약제평가부 | 작성일 | 2009.11.06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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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원장 송재성)은 2009. 11. 5(목) 기 등재약 목록정비 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본 평가 첫 번째 년도인 2009년에는 고혈압치료제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함과 동시에, 고혈압치료제를 제외한 나머지 평가 대상 효능군에 대한 평가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시범평가가 진행되는 ‘08. 9월부터 1차년도 본평가 대상 3,729품목을 공개하여 제출 자료를 접수, 검토 및 기초자료 분석 완료 - 대표효능군인 고혈압치료제에 대한 연구용역을 체결(‘09.8.13)하고 제약사와 관련 이해당사자를 대상으로 평가지표 개발 등 진행상황에 대하여 워크샵을 실시(’09.10.9) - 고혈압을 제외한 1차년도 평가대상 나머지 5개 효능군에 대한 연구용역 공고 및 계약 체결 예정(‘09.11월중) ○ 심평원은 당초의 연차별 추진계획대로 본 평가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전문 인력 일부를 보강하면서 외부 전문가 연구용역을 조기에 발주 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편 기 등재약 목록정비 사업은 초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2007년 편두통치료제와 고지혈증치료제 시범평가를 시작으로 전문가 및 이해당사자 의견수렴, 약제급여평가위원회, 건정심을 거쳐 2008년 7월 및 2009년 4월 최종 평가결과가 고시되어 각각 21억, 453억원 약제비를 절감 효과를 거둔바 있다고 밝혔다. - 시범평가 관련 전문가 자문단 구성(‘07.8) - 내·외부 임상전문가 자문회의 (총20회) - 제약사 대상 워크숍 5회 개최, 고지혈증 평가관련 토론회 1회 개최 - 평가결과 심의를 위한 약제급여평가위원회 13회 개최 -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최종 의결(’09.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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