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장관 운동촉진제 심사사례 공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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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심사실 심사2부 | 작성일 | 2009.11.18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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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소화기계 질환자에 처방되는 위장관운동촉진제 다종 투여한 심사사례와 해당하는 약제 성분명을 공개한다. 위장관 운동 저하로 나타나는 증상을 개선하기 위하여 투여되는 약제인 위장관운동 촉진제는 동일효능군을 2종 이상 중복 투여시 1종만 인정한다는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의 내용을 지난 8월에 공개한 바 있다.
그간 원외처방 다품목 약제 심사회의에서는 위장관운동촉진제에 해당하는 동일효능군에 대한 혼선을 줄이고자 수차례 논의한 결과, 위장관운동촉진제 해당하는 약제 성분으로 ▶돔페리돈제제 ,아크라토나움 제제등 8가지 성분으로 정했다. 대표적인 약품으로는 돔페리돈정, 가나톤정, 모티리움엠정등 수십여 가지의 약품이 해당된다. 다품목약제 심사회의는 약물 오남용이 우려되는 다품목 처방건에 대하여 상병에 따른 치료군별, 동일 효능군별 중복 등 의·약학적 적정성을 검토하기위해 심평원 내과분야·약학심사위원을 주축으로 매주 운영되고 있다. 심사사례로는 ▶ A씨(여/62세)는 위식도역류질환,급성위염 등 6개 상병으로 위장관운동촉진제 2종, 소화성궤양용제 3종 등 총 5품목씩 56일 처방된 환자로 이중 위장관운동촉진제 1종만 인정 되었고, ▶ B씨(남/64세)는 자극성장증후군, 위식도역류질환 등 4개 상병에 위장관운동촉진제 2종, 소화성궤양용제 3종 등 총 5품목씩 14일 처방되어 위장관운동촉진제 1종만 인정되었다. (붙임 사례참조) 심평원은 국민건강의 지킴이 역할을 하기위해 의료기관에서 적정한 진료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원외처방 다품목 약제에 대해 집중 심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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