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우울증, 남성보다 2배 많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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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정책지원실 통계정보공개부 | 작성일 | 2010.04.06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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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우울증, 남성보다 2배 많아 - 2009년 우울증 진료인원 50만 8천명, 연평균 4% 증가 - 40~60대가 가장 큰 비중 차지... 30대부터 조심해야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2005~2009년 5개년의 ‘우울증’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 ‘우울증(F32, F33)’의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는 각각 연평균 4.0%, 10.4% 증가하였으며,
- 진료인원은 2005년 43만5천명에서 2009년 50만8천명으로 약 7만3천명 증가, 연평균 약 1만8천명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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