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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고혈압 관리양상과 대책」세미나 열려
담당부서 평가실, 평가 2부 작성일 2010.05.10 조회수

「한국인의 고혈압 관리양상과 대책」세미나 열려

- 심평원, 대한고혈압학회 춘계학술대회 중 공동으로 추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대표적 만성질환인 고혈압의 적정 관리를 도모하고자 5월 16일에 합동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합동세미나는 “한국인의 고혈압관리 양상과 대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대한고혈압학회 춘계학술대회 일정 중 5.16(일)에 열리며, 심평원(평가실, 심사평가연구실)과 대한고혈압학회 공동으로 추진한다.


세미나는 심평원 이규덕 진료심사평가위원과, 이명묵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주제발표는 “고혈압 신환자의 첫 번째 혈압강하제 처방양상(장선미)”, “고혈압 신환자의 의료이용양상(송현종)”, “혈압강하제 처방지속성과 심뇌혈관과의 관련성(신숙연)”, “의료기관의 고혈압 관리현황과 개선방안(김수경)”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에 참가할 패널은 김광일(서울의대), 김순길(한양의대), 김철호(서울의대), 이상일(울산의대), 성지동(성균관의대), 이재호(대한의사협회) 등 6명으로 구성된다.


심평원은 합동세미나를 통해 고혈압 적정관리 방안의 합리성을 높이고, 학계 및 의료계 등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보도자료 ▶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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