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액투석 기관 평가 결과 최초 공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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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평가실, 평가3부 | 작성일 | 2010.06.24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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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기관 평가 결과 최초 공개 - 인공신장실 운영실태 기관별 편차 커 -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는 인공신장실을 운영하는 전국의 모든 의료기관(621기관)에 대한 평가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하였다. ※ 대상기관 : 총 621기관 (상급종합 44, 종합병원 175, 병원 93, 의원 308)
혈액투석을 실시하는 만성콩팥병은 비용부담이 큰 질환으로 환자수 및 진료비가 매년 증가 추세이며 ‘08년에는 연간 진료비가 1조 576억원에 달하고 있다. 또한, 혈액투석 환자는 뇌졸중, 심질환 등으로 인한 사망이 많고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하며, 치료기간 중 삶의 질 문제가 크므로 적절한 환자관리를 위해 평가를 실시하였다. ※ 환자수 : ‘05년 41,403명→ ‘08년 52,546명 (26.9%↑) 진료비 : ‘05년 7,380억원→ ’08년 10,576억원 (43.3%↑) ※ 대한신장학회, 2009 - 혈액투석 환자의 5년 생존율 66.2% - 혈액투석 환자의 사망원인 : 심질환 35.1%, 뇌혈관장애 12.2%
▶붙임(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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