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요양병원 평가결과 공개 | |||||
|---|---|---|---|---|---|
| 담당부서 | 평가실, 평가1부 | 작성일 | 2010.08.25 | 조회수 | |
|
전국 요양병원 평가결과 공개 - 안전.편의시설 일부 개선되었지만, 기관별 수준 차이는 아직도 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는 24일 뇌졸중, 치매 등 만성?노인성 질환자를 주로 진료하는 전국의 요양병원(평가대상 718 기관)에 대한 2009년도 평가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 요양병원의 수는 2009년 말 현재 777기관에 이르러 ‘04년에 비해 7배 이상 증가하였고, 환자수도 6배 이상 증가하였다. - 평가 결과, 응급호출벨을 설치한 기관은 2008년 29.6%에서 41.4%로 증가하였으며, 병원 바닥에 미끄럼 방지시설을 설치한 기관은 2008년 58.5%에서 70.6%로 증가하여 평가에 따른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 그러나 장기간 삽입으로 요로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유치도뇨관(소변줄)은 중증 환자에게 모두 삽입한 병원이 있는 반면, 한 명의 환자에게도 삽입하지 않은 병원도 있어 기관 간 큰 차이를 보였다. - 평가 결과는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1~5등급으로 나눠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을 통해 공개한다.
▶붙임_보도자료 |
|||||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