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못 이루는 밤’, 수면장애 매년 22% 증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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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정책지원실, 통계정보부 | 작성일 | 2010.08.30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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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밤’, 수면장애 매년 22% 증가 - 여성이 남성의 1.5배, 40세이상이 전체 진료인원의 77.4%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2005~2009년 ‘수면장애(G47)’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면장애의 2009년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는 2005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였다.
- 진료인원은 2005년 119,865명에서 2009년 262,005명으로 4년간 약 14만명, 연평균 21.6% 증가하였으며,
- 총진료비는 2005년 51억원에서 2009년 120억원으로 4년간 약 69억원, 연평균 24.1%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붙임_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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