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평가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게 치료비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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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실 홍보부 | 작성일 | 2010.09.16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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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게 치료비 전달 -9월 13일 삼성서울병원에서 후원금 전달식 가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3일(월) 삼성서울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우 6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후원금 100만원(총 3,600만원)을 전달하고 환자들의 쾌유를 빌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평원 강윤구 원장, 삼성서울병원 최한용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 등과 환자 고○○군(남 15세, 유전성 감각 및 자율신경계 신경병증)의 보호자, 김○○군, 김○○군(남 2세 쌍둥이, 간질성 폐질환)의 보호자, 박○○군(남 1세, 대동맥 축착), 방○○군(남 8세, 미토콘드리아 근육병증)의 보호자와 환자 김○○양(여 23세, 원발성 폐성고혈압)이 참석했다.
▶붙임_보도자료 및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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