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암”, 중년 여성일수록 더 주의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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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통계정보공개부 | 작성일 | 2010.10.15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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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중년 여성일수록 더 주의해야 - 진료인원 연평균 11% 증가, 40~50대 여성이 전체의 67%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10월 “유방암의 달”을 맞아, 2005 ~ 2009년 ‘유방암(C50, 유방의 악성신생물)’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5년 5만8천명에서 2009년 8만8천명으로 4년간 약 3만명, 연평균 11% 증가하였으며, - 총진료비는 2005년 1,143억원에서 2009년 2,694억원으로 4년간 약 1,551억원, 연평균 2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1. “유방암” 성별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현황(2005~2009)
그림1. “유방암”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추이(2005~200
▷붙임_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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