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릿찌릿” 손목통증, 손목터널증후군 의심해야 (20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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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정책지원실 통계정보공개부 | 작성일 | 2010.10.25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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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목터널증후군’ 80%는 여성... - “팔목터널증후군” 여성이 남성의 4배, 40~50대가 61.7% 차지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2005~2009년 ‘팔목터널증후군(G56.0, 수근관증후군)’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5년 7만7천명에서 2009년 11만7천명으로 4년간 약 4만명, 연평균 10.9% 증가하였으며,
- 총진료비는 2005년 148억원에서 2009년 260억원으로 4년간 약 112억원, 연평균 15.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1. “팔목터널증후군” 성별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현황(2005~2009)
▶ 붙임_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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