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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평가 10년, 처방률 20% 이상 감소
담당부서 평가실, 평가2부 작성일 2010.10.27 조회수


항생제평가 10년, 처방률 20% 이상 감소

- 처방률 80%이상인 기관 2,668개로 많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0년 상반기 약제급여적정성평가 결과를 공개하였다.

2001년부터 약제급여적정성평가를 통한 항생제평가를 시작하여 올해로 10년을 맞이하였다.

대부분 바이러스질환인 급성상기도감염의 항생제처방률은 2002년 74%에서 2010년 54%로 20%p 감소하였다. 종별로 보면 의원의 경우 74.1%에서 54.4%로 약 19.7%p 감소하였다

약제급여적정성평가 시행으로 인한 임상적 효과는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건수를 연평균 약 450만여 건 감소시켜 항생제 내성률을 낮추는데 기여하였고, 처방 감소로 인한 경제적 효과는 연평균 14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10년 상반기 약제급여적정성평가 결과, 급성상기도감염의 항생제처방률이 80% 이상으로 높은 기관수(의원)는 2,668개소전히 많고 동일 진료과목 내에서도 차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앞으로 국가항생제내성관리위원회(국무총리실 주관)에서 제시하고 있는 2012년 목표치인 50% 달성을 위해서 보다 관리를 강화할 것이다.

▶붙임_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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