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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희귀난치병 환아 5명에게 치료비 전달
담당부서 홍보실, 홍보부 작성일 2010.11.25 조회수

심사평가원, 희귀난치병 환아 5명에게 치료비 전달

-11월 24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후원금 전달식 가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4일(수) 서울대학교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우 5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후원금 100만원(총 3,00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평원 강윤구 원장, 서울대학교병원 정희원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 등과 환자 김○○군(남 4세, 만성육아종성질환)의 보호자, 김○○군(남 4세 멘케씨병)의 보호자, 박○○양(여 3세, 선천성근육병), 송○○양(여 6세, 터프팅장염)의 보호자, 환자 이○○양(여 7세, 담도성폐쇄증)이 참석했다.

원장은 이 자리에서 “심평원은 2004년부터 난치병 환우돕기『With-U함께해요』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사업』에 이르기까지 자발적인 직원성금 및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앞으로 희망을 갖는데 보탬이 되어 질병으로 통 받는 아이들이 빨리 완쾌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심평원의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사업』은 1,7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부터 99,000원까지의 범위에서 자발적으로 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 생활이 어려운 난치병 환우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이다. 심평원은 26회 차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15명의 환우 및 사회복시설 등에 7억 5,600여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붙임_보도자료 및 행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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