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평가원, 희귀난치병 환아 5명에게 치료비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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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10.12.20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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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희귀난치병 환아 5명에게 치료비 전달 -12월 8일 경북대학교병원, 16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후원금 전달식 가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8일(수) 경북대학교병원, 16일(목) 전남대학교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우 5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격려금 100만원 등 총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6일 전달식에는 심평원 김정석 기획이사, 최명순 광주지원장, 전남대학교병원 조기현 진료처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어상철 부장 등과 환자 이○○군(남 10세, 팔로베증후군 등)의 보호자, 천○○군(남 3세, 팔로의 사징후 등), 휴○○○군(남 1세, 척수 수막류 등) 보호자가 참석했다.
이에 앞서 8일(수)에는 경북대학교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아 2명에게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정석 기획이사는 “심평원은 2004년부터 난치병 환우돕기『With-U함께해요』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사업』에 이르기까지 자발적인 직원성금 및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이 아이들이 하루빨리 완쾌되어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친구들과 함께 활기차게 뛰어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두손모아 기원한다”고 말했다.
심평원의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사업』은 이번이 28회 차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20명의 환우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8억 400여 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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