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 소화성궤양 출혈 2005년 대비 2007년 20% 증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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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평가연구부 | 작성일 | 2010.12.30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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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소화성궤양 출혈 2005년 대비 2007년 20% 증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심사평가정책연구소(소장 최병호)는 2005년, 2007년 2개년도 건강보험심사청구자료를 이용하여, 소화성궤양 출혈로 인한 환자의 규모를 파악한 결과, - 60세 이상 군에서 인구 10만명 당 발생률은 2005년 71.7명 대비 2007년 86.1명으로, 20% 가량 증가하여 노인층에서 소화성궤양 출혈의 관리에 주의가 시급함을 알 수 있었다. - 소화성궤양 출혈은 갑자기 발생하고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 수술 및 입원이 필요할 수 있고, 심할 경우 생명을 잃을 가능성도 있어 그 예방과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 소화성궤양 출혈은 만성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인 류마티스/관절염, 순환기계통 환자들에게 주로 사용되는 진통소염제, 아스피린, 항응고제 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다고 알려져 있다. 급격한 인구 고령화를 맞이하여 이러한 약제 복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만성적 복용이 예상되는 노인성 질환 환자와 이를 처방하는 임상 의사에게 소화성궤양 출혈 위험성을 홍보하고, 식습관 개선 (맵지 않고 싱겁게) 및 생활습관 개선 (금연 및 절주)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붙임_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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