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10년 한해 9천억이상 국민 진료비 절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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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심사기획실, 심사기획부 | 작성일 | 2011.02.21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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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10년 한해 9천억이상 국민 진료비 절감 - 진료비 심사, 사전예방, 사후관리를 통해 보험재정 건실화에 큰 몫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0년도에 의료기관 진료비 심사업무 등을 통해 절감한 진료비가 전년대비 918억원이 증가한 9천52억원이라고 밝혔다.
- 심평원은 건강보험?의료급여?보훈 환자 등 진료비 심사건수가 ‘10년도 기준으로 약 13억8백만건(청구 총진료비 약 49조2천억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심사시스템(사전예방, 심사조정, 사후관리)을 통하여 다각도로 노력한 결과 이 같은 재정절감 효과를 얻었다.
- 심평원은 ▲진료비를 청구하기 전에 의료기관에서 적정한 진료와 올바른 청구가 이루어지도록 사전예방 활동에 힘쓴 결과 4천215억원의 예방효과를 거두었고 ▲청구한 진료비는 전산?인력 심사를 통해 3천301억원을 심사조정 하였으며 ▲또한 현지조사, 의약품관리, 의료기관이 신고한 인력?시설 등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1천536억원을 의료기관으로부터 환수하는 등 2010년도에 총 9천억원 이상 국민 진료비를 절감 하였다.
‘10년도 심사조정 등 진료비 절감액
▶붙임_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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