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쩡한 내 어깨가 이유 없이 아프다면?...‘오십견’ 의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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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연구조정실, 연구기획통계부 | 작성일 | 2011.02.28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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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내 어깨가 이유 없이 아프다면?...‘오십견’ 의심 - 50대이상이 진료인원의 79% 차지, 연중 3월에 최다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5년간(2006~2010년)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M75.0, (동결견, 오십견))’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 용어에 대한 이해 - ‘오십견’이란 용어는 50세의 어깨를 지칭하는 용어로 진단명으로는 합당하지 않다.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에 의한 의학적 진단명은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이다. - 진료인원은 2006년 58만명에서 2010년 70만명으로 5년간 약 12만명이 증가(20.4%)하였고, 총진료비는 2006년 555억원에서 2010년 764억원으로 5년간 약 209억원이 증가(37.6%)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1. <오십견> 성별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현황(2006~2010)
▶붙임_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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