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세화면
심사평가원, 네이버를 통해 동네 병원/약국찾기 서비스 제공
담당부서 홍보실, 건강정보서비스부 작성일 2011.06.10 조회수

심사평가원, 네이버를 통해 동네 병원/약국찾기 서비스 제공

- 병원정보 및 항생제 처방률, 제왕절개분만 등 각종 평가정보 제공

- 공신력 있는 병원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의 ‘의료선택권’ 제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네이버 건강’(health.naver.com)을 통해 국민이 편리하게 전국의 병의원 약국 및 병원평가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 심사평가원이 ‘네이버 건강’을 통해 제공하는 병원정보는 병원별 항생제ㆍ주사제 처방률, 제왕절개 분만률 등 평가정보, 화상치료.망막수술 등 특정 수술·시술 정보, CT.MRI 등 의료시설·장비 정보 등 국민이 본인의 질환에 따라 진료기관을 쉽게 선택하고 찾을 수 있는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네이버는 ‘네이버 건강’을 통해 질병, 증상, 치료법 등 질병/의학에 대한 정보, 의약품 정보, 음식의 영양성분, 칼로리 정보뿐만 아니라 체성분, 운동 목표 및 결과, 매일 매일의 다이어트 진행 상황 등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MY 건강기록부'를 제공하여 이용자들이 평상시 효과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6월 10일 부터 서비스하고 있다.


□ 심평원 관계자는 “대형 포털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병원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여 국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심평원과 NHN㈜는 2010년 9월, 건강정보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건강 관련 정보제공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기로 한 바 있다.





첨부파일
  • 자료가 다운되지 않을 경우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명이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 다운로드시 확인해 주세요.
    익스플로러 상단 메뉴중 도구선택 -> 인터넷 옵션 선택 -> 고급 탭 메뉴 선택 후 탐색 하위에 있는
    'URL을 항상 UTF-8로 보냄(다시 시작해야 함)' 체크 박스의 체크를 해제 하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