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포진’ 면연력 약한 시기를 노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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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연구조정실, 재정분석연구팀 | 작성일 | 2011.08.30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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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면연력 약한 시기를 노린다 - ‘대상포진’ 매년 7~9월 진료인원 증가, 중장년층 여성일수록 주의해야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4년간(2006~2010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대상포진(B02)’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6년 34만명에서 2010년 48만명으로 4년간 약 14만명이 증가(41.1%)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9.0%로 나타났다. - 총진료비는 2006년 272억원에서 2010년 444억원으로 4년간 약 172억원이 증가(63.1%)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13.0%로 나타났다. - 특히 50대 여성은 72,324명으로 전체 여성 진료인원(288,315명)의 25.1%를 차지하여, 여성 대상포진 환자 4명 중 1명은 50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1. <대상포진>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추이(2006~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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