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심코 방치하면 큰 위험, ‘동맥색전증’주의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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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연구조정실, 재정분석연구팀 | 작성일 | 2011.11.11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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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방치하면 큰 위험, ‘동맥색전증’주의보 - ‘동맥색전증 및 혈전증’ 진료인원 연평균 8.3% 증가, 고연령대 많아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5년간(2006~2010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동맥색전증 및 혈전증(I74)’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6년 9,121명에서 2010년 12,244명으로 5년간 약 3,123명이 증가(34.2%)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8.3%로 나타났다. - 총진료비는 2006년 58억5천만원에서 2010년 101억9천만원으로 5년간 약 43억4천만원이 증가(74.1%)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15.0%로 나타났다.
그림1. <동맥색전증 및 혈전증>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추이(2006~20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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